EBS가 22일 교육방송36년 공사창립 1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교육전문 미디어 그룹’으로의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EBS 도곡동 본사에서 열린 교육방송36년 공사창립10...
네이버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익스플로러6 사용자를 대상으로 21일부터 웹 브라우저 업그레이드를 위한 ‘굿바이 익스플로러6’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난 200...
방송통신위원회가 한류 드라마에 이어 세계시장을 겨냥한 명품 HD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투자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설치된 중소...
언론개혁시민연대가 KBS의 ‘BCG 컨설팅’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예산낭비 여부에 대해 22일 오후 3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 KBS는 수신료 인상의 근거를 마련한다...
SK텔레콤이 구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삼성전자의 Super Smartphone ‘갤럭시S’를 25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S’는 SK텔레콤, 삼성전자,...
세계적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 실태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들 미디어의 발전적인 방향의 모색하는 토론회가 마련된다. EBS는 공사창립10주년을 기념하여 23일과 24일 양일...
국내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 전문 채널 리얼TV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0, ‘대학생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공모‘를 개최한다. 리얼TV가 주최하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후...
KTRK 아이폰에서 3G나 WiFi에 접속해 채널변경, 음량 조정 등 쿡TV를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아이폰용 ‘쿡TV 리모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베델 펠로우십(해외언론인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국 13개국 15매체 19명의 언론인을 초청한다. 이번 초청행사는 ...
한국언론진흥재단이 16일 저녁 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첫 ‘특파원 아카데미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특파원 아카데미 과정은 언론사 특파원 내정자 또는 근무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파견...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남아공에도 와이브로, DMB 등을 지원한다. 최 위원장은 18일 남아공에서 시피위 니얀다 남아공 통신부장관과의 양자회담과 한남아공 방송통신 융합포럼 ...
SK텔레콤이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23일 對 나이지리아 戰을 맞아 대한민국 선전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을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와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 ‘한강 반포지구 거리응...
KBS이사 김영호, 진홍순, 고영신, 이창현 등 4인이 KBS 수신료 인상을 위해서는 프로그램의 공정성 실천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KBS 이사 4인은 '텔레비...
방송통신위원회가 17일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는 방송통신위원회가지난 10일에 발표한 ‘방송·통신·인터넷분야 규제개선 추진계획’에 포...
길종섭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이 ‘브로드캐스트 아시아(Broadcast Asia 2010)’ 행사 참관 차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길종섭 회장은 15일 루이 턱 유(Lui Tuc...
올해로 공사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EBS가 오는 2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방송교육 36년, 미래교육 100년’ 이라는 대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움에서는 디지털 ...
KBS가 KBS의 SBS 난시청 현황 조사 결과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해명 내용이 실제와 다르다고 밝혔다. KBS는 “전체 모집단을 가구 수가 아닌 세대 수로 적용한 것이 오류라...
KBS강태원복지재단이 (주)푸르덴셜생명과 기부보험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당 재단에 맞는 기부보험 운용을 위한 제반사항으로 기부자의 ...
KT가 애플 아이폰에 이어 이번에는 구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구글 넥서스원’을 공식 출시한다. KT는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개발한 구글이 직접 설계해 만든 프리미...
미디어행동이 KBS가 이사회의 판단과 관계없이 진행한 공청회에서 밝힌 수신료 산출내역은 이사회의 권한을 뛰어넘는 월권 행위라고 비난했다. 김인규 사장이 수신료 인상을 위한 강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