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해수부 "남은 작업은 날씨 영향 덜 받아"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침몰 3년 만에 처음으로 전체 모습 확인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팽목항 추모 발길 "미수습자 꼭 찾아야"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해수부 "절단한 선체 램프 인양해 목포신항으로 옮긴다"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부두에 선체 올리는 작업이 마지막 난관"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미수습자 가족, 인양 고비 넘기자 안도의 눈물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피해자 가족들 "미수습자 모두 수습해야 완전한 인양"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목포까지 87km 이동…10시간 소요 예상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이르면 모레 목포 신항으로 출발할 듯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자체 동력 반잠수식 선박 시속 10km 이동
[세월호 인양 현장 속보] 배수 끝나면 반잠수식 선박에 선체 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