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엑소 찬열이 사생활 논란 후 4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찬열은 24일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엑소엘 여러분께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주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배우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공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김동희 측이 학폭 의혹 관련 게시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김동희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두우는 23일 "음해성 허위 인터넷 게시글들에 대한 민, 형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소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개그우먼 안소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생후 9일 아들을 안고 침대 위에 앉아있는 모습...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수연 기상캐스터가 반전 매력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지난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분야를 넓힌다는 소식을 전했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초임이 고혹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카밀라 출신 가수 한초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초임. 인터뷰.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청하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심리상담가와 대화를 나누는 가수 청하의 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달의소녀 츄(김지우·22)의 학폭 의혹을 최초 제기한 폭로자가 거짓글이었음을 밝히고 사과했다.네티즌 A씨는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달소 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태사자 출신 김형준이 택배 배달 업무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했다.23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이하 '비스')는 '찐친이라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스트롯2' 홍지윤이 손편지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홍지윤은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먼저 홍지윤은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의 친오빠가 학폭 의혹에 휩싸인 수진을 지지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논란이 되자 이를 삭제했다.민니 오빠 맨 욘따라락은 23일 오후 자신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21년 가요계가 주목하는 슈퍼 루키 걸그룹 픽시가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픽시(PIXY)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지안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방송인 이지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유롭지 못한 요즘... 엄마 집으로 나들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 연인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고발됐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정바비가 또 다른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추가 고소를 당했다.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정...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진영이 석사 논문 표절 논란 후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23일 "홍진영이 3년 전부터 아무 조건 없이 매년 1억원씩...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배우 공효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아버려 꽈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나리'의 배우 윤여정이 사우스이스턴, 밴쿠버 비평가협회의 여우조연상까지 연기상 통산 26관왕을 달성, 오스카를 향한 스퍼트를 끌어올렸다.이로써 배우 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윤미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배우 이윤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방송 촬영을 앞...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창민이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 챌린지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가수 이창민은 23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네버 기브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달의소녀 츄(김지우·22) 측이 학폭 주장글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3일 "당사는 최초 이달의소녀에 대한 유포 내용을 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