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20 20:27 금
> 연예·스포츠
위안부 피해소녀 다룬 영화 '눈길' 1주일 새 10만 관객 돌파
승인 | 김진희 기자 | well-know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09 10:24:0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진희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들을 소재로 한 영화 '눈길'이 10만 관객을 넘어섰다.

   
▲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눈길'이 개봉 일주일 만에 10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사진='눈길' 포스터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봉한 '눈길'은 일주일 만에 총관객 수 10만957명(7일 기준)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494개 스크린을 시작으로 '눈길'은 7일에도 스크린 421개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눈길'은 1944년 일제 강점기 말, 영문도 모른 채 일제의 손아귀에 이끌려 일본군에 짓밟힌 15살 소녀 종분과 영애의 삶과 우정을 그린 영화다. 이나정 감독의 연출과 아역 배우 김향기, 김새론의 열연으로 호평받고 있다.
[미디어펜=김진희 기자]

[관련기사]

'해빙', 관객 수 100만 돌파... '한국 영화의 힘'
'해빙' 100만 돌파 목전, 흥행 가속...한국영화 中 1위 '굳건'
'어느날' 김남길, 트레이닝 의상 사랑 모아보니...영화,무대인사,인터뷰 '눈길
'재심', 주연 배우 명품 연기로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 유지'
'3만5000명' 공연·영화 보고 '도깨비' 향하는 이유 '그것이 알고싶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채경이 리액션 요정에 등극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