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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현재와 미래를 정치(政治)하지 않는가? 죽은자의 정치가 가리우는 현실정치는 산자를 위한 것,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를 위한 것이다. 우리의 정치는 과거의 죽은 자에 머물러 있...

편집국 기자 | 2017-04-02 09:25

그럼에도 나는 우파에 끌립니다보수, 진보의 개념이 나에게는 없었다. 열심히 살아오다가 자유경제원에 들어왔고 거부감 없이 자유주의 사상을 알고 공부하게 되었다. 물론 자유경제원을 알...

편집국 기자 | 2017-04-02 09:10

'애국 감자' 김진태가 빠진 대선판을 지켜봐야 하는 허전함을 어떻게 추스를까? 그런 안타까움을 호소하는 이가 적지 않은데, 나 역시 그 중 하나임을 고백한다. 자유한국당 당내 경선...

편집국 기자 | 2017-04-02 09:05

최근에는 홍준표 대선 후보께서 눈썹 문신을 한 것이 기사화 된 것을 본 적이 있다. 가벼운 가십거리일 수도 있고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연관성상에 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든다. ...

편집국 기자 | 2017-04-02 09:00

지난 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2만 7561달러다. 우리 돈으로 3000만 원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심정적으로 힘겨운 것은 11...

편집국 기자 | 2017-04-02 09:00

피터팬 같은 나라, 대한민국1987년, 마침내 군부독재가 끝났다. 6월 항쟁과 6·29선언으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이루어졌다. 시민들의 시위에 의해 독재자가 항복한 것이다. 꿈에...

편집국 기자 | 2017-04-01 10:00

'익명의' 전문가 뒤에 숨긴 기자의 사견(死見)~라고 전해졌다~라고 알려졌다~라는 지적이 나온다우리나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다. 이 표현들의 공통점은 인물에 대한 특정(特定...

편집국 기자 | 2017-04-01 09:50

시대의 변화를 읽는다는 것, 국가 흥망을 결정한다시대의 변화를 읽는다는 것은 언제나 인류의 과제였다. 정부, 기업, 지식인 등의 지력을 모아도 예측이 불확실할 정도이니 말이다. 최...

편집국 기자 | 2017-04-01 09:40

로마의 복수, 한국의 굴종"로마의 복수"라는 말이 있다. 이천년 전 로마는 그들의 시민 중 단 하나라도 여행 중에 해를 입으면 그 대상을 끝까지 추적해 무자비하게 보복하는 걸로 유...

편집국 기자 | 2017-04-01 09:30

김형일소장의 입시칼럼 ‘입시톡톡(入試TalkTalk)’은 주요 대학 전형계획의 분석과 실제 대입컨설팅 합격 CASE를 연재 합니다. 목표로 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주도면밀한...

편집국 기자 | 2017-04-01 07:00

5년이 걸렸다. 한국을 대표하는 국영 방송사가 '서울의 봄'을 앗아간 미세먼지의 주범이 중국이라는 것을 공식 인정하기 까지 보낸 세월이 말이다. 그간 한국은 비겁한 자책론으로 문제...

편집국 기자 | 2017-03-31 10:3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3-31 09:45

희한한 노릇이다. 왜 대선토론 과정에서 여당 후보들이 제기한 각종 이슈가 사회쟁점으로 부각되지 않은 채 묻혀버리는가? '기울어진 운동장' 언론 자체가 불공정한데다가 좌클릭된 사회분...

편집국 기자 | 2017-03-30 11:04

삼성전자가 최고명품 스마트폰 S8을 선보였다. 지난해 하반기 노트7의 예기치 않은 생산중단 이후 절치부심하며 내놓은 최강의 제품이다. 노트7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철저하고 완벽한...

이의춘 기자 | 2017-03-30 11:01

지난 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하여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심의했다. 1주에 최대로 근무할 수 있는 근로시간 한도를 2~4년 유예기간을 거쳐 주 68시간에서 52...

편집국 기자 | 2017-03-30 09:00

'경제검찰'이 다시금 대기업옥죄기를 강화하고 있다. 칼날을 마구 휘두를 것이란 불길한 예감이 든다. 5월 9일 조기 대선을 코앞에 두고 공정위거래위원회가 여야 대선후보들의 반기업규...

이의춘 기자 | 2017-03-29 10:58

전쟁의 또 다른 이름, 동맹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은 우리에게 레슬링의 양정모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대회로 친숙하다. 그러나 세계인들에게는 대단히 낯선 풍경을 연출...

편집국 기자 | 2017-03-29 10:40

문화안보의 필요성 - 대한민국은 좌경화 되었다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패망 위기에 봉착했다. 법치와 헌법이 무너졌다. 거짓이 진실을 이겼다. 종북 좌익세력의 섬뜩한 광기와 증오로 이 ...

편집국 기자 | 2017-03-29 10:30

중소기업들이 국회의 포퓰리즘 법안에 단단히 뿔났다. 여야가 코앞에 다가온 대선(5월9일)을 앞두고 근로자들의 표를 매수하려고 근로시간단축법안을 서둘러 처리하려 했다. 기업들에게 미...

이의춘 기자 | 2017-03-28 10:37

'귀족노조' 현대차 노조가 또다시 몽니를 부리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파업을 벌일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을 앞두고 도저히 수용불가능한 요구안을 내밀고 ...

이의춘 기자 | 2017-03-27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