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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최소한의 방어적 조치북한이 비핵화되면 한국은 굳이 사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하지만 김정은의 핵- 경제 병진노선과 7차 당대회 이후 북한의 태도, 최근까지 미사일 개발 행...

편집국 기자 | 2017-03-25 11:00

어록으로 보는 ‘백발 청년’ 정주영청춘 - 새뮤얼 울먼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마음의 상태를 뜻하나니장밋빛 볼, 붉은 입술, 유연한 무릎이 아니라의지와 풍부한 상상력과 격...

편집국 기자 | 2017-03-25 11:00

세월호가 침몰한지 1073일 만에 수면 위로 참담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는 실종자 9명 가족의 애끓는 심정과 고통이 눈물겹다. 무엇보다도 시신과 유류품 수습에 차질이 생기...

편집국 기자 | 2017-03-25 10:20

김형일소장의 입시칼럼 ‘입시톡톡(入試TalkTalk)’은 주요 대학 전형계획의 분석과 실제 대입컨설팅 합격 CASE를 연재 합니다. 목표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주도면밀한 입시전...

편집국 기자 | 2017-03-25 07:00

내가 하면 정의, 남이 하면 부정?우리는 유난히 '공정’과 '정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공정하다고 믿는 사람들보다 훨씬...

편집국 기자 | 2017-03-24 14:20

대선공약과 재정건전성권력쟁취를 위하여 대중인기에 영합하는 선동적 정치운동을 포퓰리즘이라고 한다. 인기영합 대중선동주의라고 할 수 있다. 포퓰리즘은 우선 국민통합 보다는 정치경제 교...

편집국 기자 | 2017-03-24 14:10

중국의 사드 보복, 미국에게는 피안(彼岸)의 불인가북한의 제4차 핵실험 직후인 2016년 2월 7일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에 사드(THAAD)를 배치할 것을 결정한 이후 중국의 ‘한...

편집국 기자 | 2017-03-24 11:50

민간기업의 돈을 정부가 강제로 환수하는 것이 타당한가? 기업의 재산권 침해가 아닌가? 기업의 경영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 아닌가? 헌법재판소가 최근 박근혜 전대통령의 파면이유로 ...

이의춘 기자 | 2017-03-23 16:36

민주주의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이런 일이 있었다. 고등학교 중간고사 때다. 수학시험이 종료된 직후, 항상 그랬듯 아이들은 반 1등에게 우르르 달려갔다. 미리 정답을 맞춰보기 ...

편집국 기자 | 2017-03-23 10:45

내 아기는 내가 책임진다칼럼 저자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왜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을 늦추거나 하지 않으려 하고,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지 의문을 던졌...

편집국 기자 | 2017-03-23 10:40

THAAD에 대한 한국 정부의 아마추어적 행태한국은 2016년 2월 북한이 4차 핵실험을 단행하자 그동안 보류하고 있던 사드 미사일 배치 논의를 시작했고 7월 초 배치를 결정했다....

편집국 기자 | 2017-03-23 10:35

검찰이글로벌그룹 총수들의 해외출장 족쇄를 여전히 풀어주지 않고 있다. 검찰의오기와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박영수 특검에 이어 검찰도 최태원 SK회장과 신동빈 롯데회장등의 출국금지를...

이의춘 기자 | 2017-03-23 10:32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3-23 08:47

민주주의 속에 숨은 종북주의자들의 체제전복활동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장 흔히 하는 오해가 자유민주주의와 민주주의를 동일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두 개념은 서로 다른 범주를 나타내...

편집국 기자 | 2017-03-22 11:20

너도나도 정주영이 되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을 꿈꾸며배불러서 밥을 남기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은 대한민국이다. 날 유혹하는 수많은 음식을 뿌리치고 지방을 태워야한다는 아우성이 가득한...

편집국 기자 | 2017-03-22 11:10

이제부터라도 좌파는 좌파라고 열심히 불러줘야 한다"그 분 좌파야?""아~ 응, 진보적이시지""아~ 역시. 좌파구나""응... (잠시 침묵) 진보적인 성향이셔"좌파와 진보 사이의 핑...

편집국 기자 | 2017-03-22 10:40

드라마퀸 2030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나를 비롯한 2030세대는 사상 최악의 세대다. 한반도 역사상 최고의 번영을 누리고 있고 그 물질적 혜택을 고스란히 즐기고 있는 이 세대가 피...

편집국 기자 | 2017-03-22 10:30

대통령 탄핵심판은 매우 드물게 일어나는 희귀한 사례다. 정치적 사법통제 기관인 헌법재판소만이 유일하게 행사할 수 있는 최고의 법적 판단이다. 대통령이 발휘하는 고도의 정치행위에 관...

편집국 기자 | 2017-03-22 10:20

하루 24시간 억울할 만큼 일에 미쳤던대우맨들"흔적을 남기는 것은 부담스럽다."입은 말을 멈추고, 축축해진 눈은 과거를 더듬는다. 세계경영을 호령하던 시절엔 이런 식으로 창업 50...

이의춘 기자 | 2017-03-22 10:12

"권력이란 마약과도 같아서 일단 그 속에 들어가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다" 미국의 제34대 대통령이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이런 말을 했었나보다. 권력의 속성을 얘기하는 가장 일반적...

편집국 기자 | 2017-03-2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