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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는 언제까지 계속될까국회의원들과 이 정변의 기획자나 주동자들은 태극기 집회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 현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아직도 태극기 집회를 박사모 집회...

편집국 기자 | 2017-03-08 13:00

보수는 무엇을 지향하는가? 보수는 존재하는가탄핵 정국에 들어서 많이 들은 것은 보수가 몰락했다는 이야기였다. 그런데 망할 정도의 보수라는 진영과 무너질 정도의 보수이념이라는 것이 ...

편집국 기자 | 2017-03-08 12:40

위기에 처한 롯데를 응원하자. 롯데의 애국적 헌신에 깊이 감사하자. 중국의 극악스런 반대와 보복위협을 무릅썼다. 신동빈회장의 크나큰 용단과 결단, 희생을 잊지 말자. 롯데와 신회장...

이의춘 기자 | 2017-03-08 10:06

박영수특검이 6일 야당과 촛불선동세력입맛에 맞는 맞는 편향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말로 활동이 정지된 특검이 무슨 근거와 자격으로 대국민보고발표를 했는지 의아스럽기만 하다. 출...

이의춘 기자 | 2017-03-07 11:07

진보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 진보가 갈라놓고, 민주가 갈라놓은 나라, 진보라는 우상, 민주라는 우상을 허물고, 대한민국을 세우자타협의 산물인 87년 체제는 국회 우위의 체제로서 ...

편집국 기자 | 2017-03-07 10:10

누가 정치에 책임져야 하는가? 광장 민주주의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작금의 탄핵 사건이 이미 무너진 헌법 질서에 대해서 그 책임을 타에 전가하거나 파탄된 헌법 상황을 이용하여...

편집국 기자 | 2017-03-07 10:05

존경하는 헌재 재판관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 여덟 명 모두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지식인·예비역 장성 등 적지 않은 국민들이 헌재에 탄원서를 보내고 있...

편집국 기자 | 2017-03-07 09:35

박영수특검이 한편의 거대한 소설을 발표한 느낌이다. 사전에 짜맞춰놓은 시나리오에 따라 박근혜대통령을 뇌물수수자로 낙인찍었다. 촛불혁명세력과 야당 입맛에 맞게 그럴싸한 ‘조작요리’를...

이의춘 기자 | 2017-03-06 18:08

탄핵전쟁이 끝나기를 바라며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월 27일을 기점으로 '특검법 연장 거부’를 발표했다. 필자는 이전부터 염려하던 부분이 있었다. 바로 연장 거부가 아닌 야 3당...

편집국 기자 | 2017-03-06 10:40

매국노를 보지 못하는 대한민국민주당이 사드(THAAD) 부지를 제공한 롯데와 관련해 논평을 내놨다. 롯데가 국방부와 토지 맞교환을 통해 사드 부지를 제공한 건 뇌물이자 배임이라고...

편집국 기자 | 2017-03-06 10:35

역사를 통해 탄핵을 진단한다: 조선DNA에 맞지 않는 근대식 법치주의고등학교 사회탐구 시간에 법치주의에 대해 배운 기억이 있다. 법에 의한 다스림을 의미했다. 우리가 법의 다스림을...

편집국 기자 | 2017-03-06 10:20

중국은 21세기 문명국가가 맞는가? 거친 근육질외교 행패를 부리는 중국은 세계질서 재편 운운할 자격이 전혀 없다. 신형대국이라고? 신형불량대국일 뿐이다. 한국을 과거 봉건시대 조공...

이의춘 기자 | 2017-03-06 09:58

작년 11월 2일 촛불집회에 현직 서울시장이 "이게 나라냐"라는 피켓과 촛불을 들고 앉아 있는 사진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촛불집회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下野)와 하옥(下獄)...

편집국 기자 | 2017-03-06 09:2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17일 구속된후 5일로 16일이 경과했다.특검이 한국대표 글로벌기업 총수를 구속한 것은 충격적이었다. 특검의 편향수사가 도마에 올랐다. 박근혜대통령...

이의춘 기자 | 2017-03-05 17:21

1년 반 전 역사교과서 논쟁 당시 좌경화된 국사교과서가 왜 문제인가를 갈파해 스타 논객으로 떠올랐던 김철홍 장신대 교수가 미디어펜에 글을 보내왔다. 상·중·하 세 꼭지로 이뤄진 글...

편집국 기자 | 2017-03-05 10:35

1년 반 전 역사교과서 논쟁 당시 좌경화된 국사교과서가 왜 문제인가를 갈파해 스타 논객으로 떠올랐던 김철홍 장신대 교수가 미디어펜에 글을 보내왔다. 상·중·하 세 꼭지로 이뤄진 글...

편집국 기자 | 2017-03-04 09:35

‘입시톡톡(入試TalkTalk)’네 번째 연재 주제는 3월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시험 이후에 하게 되는 점수 활용 방안입니다. 고3 수험생으로서 맞이하는 첫 번째 수능 모의고...

편집국 기자 | 2017-03-04 07:00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유일하게 채택한 경북 문명고마저 아슬아슬하다. 바람앞의 촛불같은 신세가 됐다. 민노총과 전교조세력이 30여일간 문명고 정후문에서 국정교과서 채택 포기운동을 벌이...

이의춘 기자 | 2017-03-03 15:58

중국이 무슨 G2인가? 미국과 세계질서를 주도한다는 슈퍼파워논리는 군색해졌다. 중국 사대주의자들은 더이상 G2를 거론하지 말아야 한다. 중국은 커진 근육을 사용하지 못해 안달하는 ...

이의춘 기자 | 2017-03-03 10:53

사드 부지를 둘러싼 롯데그룹의 결단은 고심 끝에 나왔음이 틀림없다. 이제까지 중국에 10조원이 넘는 투자, 24개 계열사에 2만명의 임직원을 거느린 롯데가 '소국' 중국의 터무니없...

편집국 기자 | 2017-03-03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