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까지 열려...최상위 라인 전면 배치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강남권 하이엔드 침대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 현대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 들어선 시몬스 팝업스토어의 모습./사진=시몬스 침대 제공


내달 7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핵심 모델인 브리짓과 로렌을 비롯해 대표 혼수 모델인 '뷰티레스트 헨리' 등 핵심 주력 라인업이 전면 배치됐다.

전시된 전 제품에는 업계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특수 소재 바나듐을 적용한 '바나듐 포켓스프링'이 탑재됐다. 항공기 제트 엔진 등에 쓰이는 바나듐을 통해 강철의 강도와 온도 안정성을 비약적으로 높여 매트리스의 내구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몬스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4대 안전 키워드'를 모두 충족하는 제품군을 내세워 품질 신뢰도를 입증했다.

시몬스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수량 사은품 증정 및 신규 브랜드 캠페인 '라이프 이즈 컴포트' 연계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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