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센터에 ‘웅진스마트올’ 공급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AI 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은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태백시 관내 14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에 디지털 학습 솔루션 '웅진스마트올'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 웅진씽크빅, 태백시 아동 디지털 학습환경 조성 지원./사진=웅진씽크빅 제공


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되는 온라인 학습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태백 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급되는 '웅진스마트올'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전 과목 학습 플랫폼이다. 학습자의 학습 이력과 수준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구조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의 협력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백시 아동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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