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파티시에’ 연계 1박 2일 연수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 6일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파리크라상 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중 전문 제과 실습을 마친 강사진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지원사업인 ‘내 꿈은 파티시에’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선발된 8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가 교육 및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연수 비용은 재단에서 전액 부담했다.

첫날인 6일에는 파리크라상 ‘컬리너리 아카데미’에서 프랑스식 디저트 ‘갸또 피스타치오 피치’ 제작 실습과 서울 시내 디저트 트렌드 조사가 이뤄졌다. 둘째 날인 7일에는 한남동 ‘패션5’와 도곡동 ‘배스킨라빈스 워크샵’을 방문해 현장 전문가의 안내를 받는 도슨트 프로그램 및 제품 시식을 진행했다.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제과제빵 분야 진로를 구체화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 이해를 높이고 꿈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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