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닛산이 충돌시 연료 유출 가능성으로 인해 전 세계 판매된 5만9000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하기로 했다.

▲ 닛산이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이 있어 전 세계에서 판매된 5만9000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TV조선 뉴스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