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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681억원...합병 후 첫 실적

입력 2015-10-28 16:06:11 | 수정 2015-10-28 16:09:16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삼성물산은 올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680억9600만원으로 전분기 보다 74.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5392억원으로 169.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805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삼성물산 3분기 실적은 지난 9월 1일 옛 제일모직과 옛 삼성물산의 합병 이후 처음 나온 분기 실적이다. 회사 측은 "7~9월은 제일모직, 9월은 삼성물산 실적을 기준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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