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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 14년 만에 JTBC 떠난다

2025-04-08 16:3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JTBC 아나운서 강지영이 입사 14년 만에 퇴사한다. 

8일 JTBC에 따르면 강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 퇴사 일자 등 구체적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강지영 아나운서. /사진=강지영 SNS



강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에 출연한 뒤 같은 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뉴스룸' 등 교양과 예능을 두루 오가며 활약했다. 2022년부터 JTBC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를 맡아 진행했고, 지난 해 3월 하차했다. 

한편, 강지영 아나운서는 올해 상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2'에 출연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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