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는 중국 지린대 동북아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과 중국의 유라시아 발전구상을 통해서 본 동북아협력과 한반도 통합’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30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국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동북아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중국과 한국의 유라시아 발전구상인 ‘일대일로전략’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이 제기된 배경 등을 살펴보고 한중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