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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할로윈데이, sm할로윈 파티 영예의 코스프레 1위는 '워보이'의 루나

입력 2015-10-31 21:40:36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할로윈 데이가 화제인 가운데 sm할로윈 파티서 포착된 루나의 '워보이' 코스프레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커뮤니티서 'sm할로윈 파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sm 소속 연예인들과 파티장을 찾은 연예인들은 마녀와 미키마우스, 원피스의 에이스, 가오나시 등 여러가지의 코스프레를 즐겼다. 특히 f(x)의 루나는 영화 '매드맥스'의 워보이로 완벽 변신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워보이 특유의 퀭한 눈주변과 몸 곳곳의 상처를 그대로 재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위 할만하네", "워보이 대단하다", "루나,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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