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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문대총장 역사교과서 국정화지지 주도한 적 없다"

2015-11-02 11:22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교육부는 경향신문이 단독으로 보도한 “교육부 국정화지지’ 명단 주도 의혹” 기사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2일 해명 자료를 통해 밝혔다.

경향신문은 2일자 1면에 “교육부 국정화지지’ 명단 주도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교육부가 전국 전문대 총장들과 접촉해 국정화 지지자 명단에 올리려 한 의혹이 제기됐다”며 “‘국정교과서 비밀 태크스포스(TF)’ 업무표에 적시된 대로 지지자 취합에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교육부는 해명 자료를 통해 “교육부가 전문대학총장들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지지 선언을 조직하거나 개입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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