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7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
||
이번 기념식에서 ‘장애인복지 정책의 중심은 직업재활’ 선포식을 갖고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한다.
더불어 장애인직업재활에 헌신해온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기업인, 공무원 등 유공자에 대해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한다.
이번 기념식은 의료 중심의 재활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자립생활로 장애인복지의 흐름을 변화시키며 장애인복지의 중심은 직업재활이라는 공감대가 폭넓게 확산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시작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 직업재활시설의 확충과 운영 활성화, 재정지원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강화 등 장애인직업재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