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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한진해운 강제합병설에 급락

입력 2015-11-09 09:43:52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이 정부의 강제합병설에 동반 급락중이다.

9일 오전 9시42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11.76%내린 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상선도 5.07% 내린 468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정부가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합병 또는 매각 방안을 구조조정 차관회의에서 논의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두 업체에 비공식적으로 자발적 합병을 권유했지만 거부당하자 구조조정을 압박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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