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명지대학교는 유병진 총장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4년간이다.
일본 교토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유 총장은 현재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