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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이 과거 호흡 하지원, "이 정도였습니까?"...'매혹적인 볼륨감'

입력 2015-11-11 13:33:14 | 수정 2015-11-11 13:35:1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배우 신이가 '택시'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하지원의 '비키니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색즉시공(감독 윤제균)'에 출연해 '환상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지원 비키니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수영장에서 검은색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코믹 연기 참 잘했지" "하지원 최고네요 이 정도였습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박나래, 솔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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