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건국대, 호흡기질환 '후속대책위원회' 발족…퇴원환자 등 지원

입력 2015-11-13 15:50:19 | 수정 2015-11-13 15:52:01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동물생명과학대학 호흡기질환과 관련해 퇴원환자 지원과 연구시설 안전 개선 등 사후 대책을 총괄하는 ‘후속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국대 후속대책위는 교내 생물안전위원회 등 실무진이 참여하며 총괄지원팀과 퇴원환자지원팀, 연구시설개선팀, 연구지원팀, 대외협력팀 등 5개팀으로 구성됐다.

후속대책위는 질병관리본부와 공조해 정확한 원인규명 등 현 상황을 조속히 마무리해 사후 대책을 능동적으로 수립하고 건국대 동물생명과학관 연구 시설의 빠른 정상화와 추가 안전 대책, 동물생명과학대학의 학사일정 정상화를 위한 제반 조치를 점검하게 된다.

퇴원환자지원팀 등 5개팀은 완치 퇴원환자 관리 및 후속 치료 지원, 발병 원인 규명 후 안전규정 개선 등 활동, 연구과제 진행을 위한 대책 마련 및 기관 협의 등을 담당한다.

   
▲ /자료사진=건국대학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