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K리그 역대 최소 278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K리그 흥행 질주 계속된다!

입력 2025-07-21 11:27:27 | 수정 2025-07-21 11:27:26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올 시즌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K리그가 278경기 만에 누적 관중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이날 K리그1 22라운드 종료 기준 누적 관중 수 135만 7817명, K리그2 21라운드 종료 기준 누적 관중 수 64만 3289명으로 K리그1, 2 합계 200만 1106명의 누적 관중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리그는 2013년 승강제 도입 이후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다.

2025시즌 K리그가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은 만원 관중 입장을 알린 전북월드컵경기장 전광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



특히 K리그는 2023년 324경기(K리그1, 2 각 162경기), 2024년 282경기(K리그1 144경기, K리그2 13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지난 2년 연속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올 시즌에는 278경기(K리그1 131경기, K리그2 14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해 한 시즌 만에 다시 최소경기 기록을 갈아치웠다.

K리그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올 시즌 3년 연속 300만 관중 돌파에 도전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