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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망상지구 관광리조트로 개발 변경 확정

2015-11-13 19:55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제화훼단지로 조성하려던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를 해양·복합 관광도시로 변경해서 개발하는 안이 최종 확정됐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제82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망상지구의 개발 콘셉트는 사계절 명품 해양·복합 관광 리조트로 설정됐으며, 해변, 해변마을, 목초지역, 계곡·골프장, 스키장 등 7개 분야별로 특화해서 개발하기 위해 토지이용계획도 조정됐다.

또한 기존 1.82㎢인 망상지구의 면적을 6.63㎢으로 크게 확대하는 내용도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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