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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사회복지계 소통의 장 추진…현장 소리 귀 기울여

입력 2015-11-16 19:43:13 | 수정 2015-11-16 19:43:30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계 14개 단체장과 만나 사회복지계 현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출생부터 노년까지 국민에게 필요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완성을 위해 범사회복지계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한 단체장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들을 자유롭게 발언했으며 현장의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자주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다.

정 장관은 “앞으로도 정부의 복지정책 비전과 방향을 긴밀히 공유하고 현장의 소리를 정책에 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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