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2015년 시정연구협의회 성과 포럼’이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자작마루에서 18일 개최됐다.
시정연구협의회는 서울시립대 연구처 주관으로 운영되며 위원 161명(서울시 40명·서울시립대 50명·서울연구원 7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맞춤형 재래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방안 수립 및 평가 ▲한국 토지구획 정리사업 개발도상국 적용 가능성 연구 ▲걷는 도시와 보행가치 등의 성과가 발표됐다.
원윤희 서울시립대 총장은 “세 기관이 모여 네트워크형 싱크탱크를 이룬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 상호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서울시민의 행복과 미래 서울 발전을 위한 시정연구협의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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