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최근 일본 교토부립대와 학술 연구 및 교육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한성대 역사문화학부와 교토부립대 문화부는 5년간 교직원·연구자·학생 교류, 학술정보, 공동연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호섭 한성대 교수는 “이번 교류를 통해 교수간의 공동연구, 학생교류 등을 통한 실제적이고 직접적인 학술적 연대가 강화되어 양교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