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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신생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전폭 지원"

2025-09-11 14:42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전유진이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제이레이블은 오늘 11일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주목 받아온 전유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제이레이블 제공



소속사는 “전유진은 음악, 방송,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신곡과 콘서트를 통해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실력 있는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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