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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낮부터 흐림'…낮 최고기온 18도

2015-11-21 22:1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일요일인 22일은 중국 북동지방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동풍 영향으로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흐리고 비가 오겠다. 경북북부내륙은 밤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으며 강원북부산간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경상남북도는 내일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2∼12도, 낮 최고 기온은 10∼18도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전해상과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1.5∼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오후에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지겠으며 동해안에는 낮부터 당분간 너울에 의해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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