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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김연우. “나 귀요미로 불린다”...볼 발그레 ‘김귀요미?’

입력 2015-11-22 11:46:15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가수 김연우가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연우는 자신을 ‘김귀요미’라고 말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창법에 대해 “덤덤한 슬픔이다. 중간에 약간 쉰 듯한 나의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유희열이 ‘넌 못생겨서 안 될 것 같다. 외모 때문에 음반 판매가 멈춘다’고 이야기했다”고 하자, 그는 “이젠 저도 ‘귀요미’로 불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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