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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신축건설 현장서 타워크레인 사고...인명피해 없어

2015-11-22 21:59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남 소재에 있는 한 오피스텔 신축 건설 현장에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12시 4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오피스텔 신축 건설 현장에서 높이 30m 타워크레인이 무너졌다.

타워크레인은 다행히 공사 중인 맞은편 오피스텔 14층 난간으로 넘어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붕괴 등을 우려해 도로를 통제하고 다른 크레인을 동원해 해체 작업을 했다.

경찰은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 중 지탱하던 줄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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