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내부자들' 200만 돌파...뜨거운 호평 속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5-11-25 06:58:35 | 수정 2015-11-25 06:59:0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영화 '내부자들'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24일 1021개의 스크린에서 19만 496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01만 2570명이다.

‘내부자들’은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을 중심으로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그야말로 '연기 열전'을 펼치고 있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이 5만 4128명을 모아 2위 '헝거게임:더 파이널'이 3만 1834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