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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멤버들 엉덩이 만지고 꼬집어" 19금 스킨십 폭로

입력 2015-11-28 05:23:04 | 수정 2015-11-28 05:23:2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ARENA

그룹 AOA 설현이 청룡영화제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그는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남의 엉덩이 만지는 걸 좋아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좋아하는 건 아니다. AOA 멤버들 인터뷰할 때 재밌으라고 엉덩이를 만졌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하도 만지다 보니 반응이 없어서 이젠 꼬집는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바지를 벗기고 줄행랑을 친 적도 있다는데?"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현, 보기와는 다르게 짖궃네" "설현, 매력적이다" "내 이상형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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