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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더파이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달성 '장기 흥행 예고'

입력 2015-11-28 08:38:21 | 수정 2015-11-28 08:42:1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헝거게임: 더파이널‘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헝거게임'은 27일 409개의 스크린에서 2만 8566명을 모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9만 381명.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에버딘(제니퍼로렌스 분)이 최정예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한편, 영화 ‘괴물의 아이’는 외화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고, ‘007 스펙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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