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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요환, 고백 "처음 아내 집에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 안 좋아"

입력 2015-11-30 04:47:53 | 수정 2015-11-30 04:48:1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방송캡쳐

SBS '런닝맨'에 임요환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임요환-김가연 부부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처음에 아내를 집에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작은아버지가 잘 어울린다며 도와줬다고"고 밝혔다. 이에 김가연은 "8세 나이 차가 있기도 했고 내가 딸이 있어서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임요환 역시 명불허전이더라" "임요환 언제나 응원할게요 "런닝맨 임요환 김가연씨랑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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