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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연 "민중총궐기, 형님·삼촌 폭력시위 그만! 민노총 해체하세요"

2015-12-04 16:35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대청연 민중총궐기 기자회견 "형님·삼촌 촉력시위 그만두고 민노총 해체하세요"

   
▲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한 기자회견을 지난달 24일 가졌다. 대청연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지난 11월14일, 민주노총 주도로 대규모의 폭력시위가 일어났습니다. 사다리, 쇠파이프도 모자라 보도블럭을 깨서 우리 친구들인 의경과 경찰버스에 투석했습니다. 의경 150명이 부상당했고, 경찰 버스 50대가 파손되었으며 서울시내는 폭력이 지배하는 해방구였습니다"라고 비난했다. /사진=대청연
   
▲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해 '형님들! 삼촌들! 촉력시위 그만두고 민주노총 해체하세요'란 내용의 기자회견을 지난달 24일 가졌다. 대청연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14일 밤, 우리 청년대학생의 눈으로 바라본 형님, 삼촌들의 모습은 폭력성, 추잡함, 이중성, 허위사실까지 깡통진보의 4요소를 두루 갖춘 국가에 대한 테러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대청연
   
▲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해 '형님들! 삼촌들! 촉력시위 그만두고 민주노총 해체하세요'란 내용의 기자회견을 지난달 24일 가졌다. 대청연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14일의 대규모 폭력투쟁은 민주노총의 작품이었고, 총사령관은 한상균 위원장입니다.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르듯 한상균 위원장은 책임을 지지 않고 조계사에 숨어들어 불교승려들을 곤란하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사진=대청연
   
▲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해 '형님들! 삼촌들! 촉력시위 그만두고 민주노총 해체하세요'란 내용의 기자회견을 지난달 24일 가졌다. 대청연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이제 많은 청년들이 민주노총의 위선과 이중성을 깨닫고 새로운 역사의 물줄기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형님, 삼촌들이 늘 입에 담은 민주, 평화, 인권, 노동 모두 위선이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대청연
   
▲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해 '형님들! 삼촌들! 촉력시위 그만두고 민주노총 해체하세요'란 내용의 기자회견을 지난달 24일 가졌다. 대청연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청년대학생은 민주노총에게 더이상 개혁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선배님들은 개혁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없습니다. '민주노총'의 시대사명은 끝났습니다. 광우병 때 전성기를 누리던 폭력, 선동시위도 이제 끝물입니다"라고 비난했다. /사진=대청연
   
▲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해 '형님들! 삼촌들! 촉력시위 그만두고 민주노총 해체하세요'란 내용의 기자회견을 지난달 24일 가졌다. 대청연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한상균 위원장님, 조계사에 들어간 김에 이제 부처님의 뜻을 배우고, 속세를 떠나시기 바랍니다. 민주노총도 역사발전을 위해 해체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단 한사람도 민주노총이 즐기는 폭력을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 청년이 살아갈 세상에 폭력은 더 더욱 싫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대청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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