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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가입자 30만명 돌파

2015-12-06 18:1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우체국 알뜰폰 가입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6일 우체국 알뜰폰 가입자가 지난 4일 기준으로 30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는 피처폰과 3세대(3G) 스마트폰이 대다수이다보니 평균 비용이 월 11000원 가량으로 다른 이동통신 3사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한편 알뜰폰은 사업자가 기존 이통사 망을 빌려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일반 통신망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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