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한전선, 거래재개 이틀만에 '급락'

입력 2015-12-09 10:47:59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상장 유지 결정으로 거래가 재개된 대한전선이 이틀만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9일 오전 10시46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18.34% 내린 3095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7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대한전선의 상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대한전선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 문제로 지난해 12월부터 1년간 거래가 정지됐었다.

거래가 재개된 첫날인 지난 8일에는 26.33%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