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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 우려에 일본 증시 장중 2% 이상 급락

입력 2015-12-14 09:41:07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일본 증시가 2% 넘게 떨어졌다.

14일 일본 닛케이 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 떨어진 1만8887.09로 거래를 시작했다. 9시18분 현재 2.39% 내린 1만8770.16을 기록 중이다.

지난주 말 미국과 유럽 증시는 국제유가 하락과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2% 안팎의 비율로 떨어지면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지수 역시 14일 장 초반 1% 내외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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