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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봄맞이 양재천 환경 정화 활동 진행

입력 2026-04-03 16:23:33 | 수정 2026-04-03 16:23:21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상미당홀딩스가 봄철 벚꽃 축제 시즌을 앞두고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대표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지난 2일 실시된 봉사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및 주요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중심으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생태 보호 활동을 펼쳤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직접 지역 환경 개선에 참여해 생태 보호의 중요성을 체득하고 실천하는 상미당홀딩스의 친환경 프로젝트다. 특히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봄철 축제 전 집중 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가꾸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양재천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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