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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휴일 잠실·고척·문학·대구·광주 경기, 오후 5시 개최

입력 2026-04-09 15:41:19 | 수정 2026-04-09 15:41:09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5월 1일(금)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이날 열리는 2026 KBO 리그 5경기 개시 시간을 기존 오후 6시 30분에서 오후 5시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5월 1일에는 잠실(NC-LG), 고척돔(두산-키움), 문학(롯데-SSG), 대구(한화-삼성), 광주(KT-KIA)에서 경기가 열린다.

5월 1일 노동절에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개시 시간이 오후 5시로 정해졌다. /표=KBO



원래 3월~5월에 열리는 공휴일의 경기는 KBO리그 규정에 의거해 오후 2시 개시로 명시돼 있다. 하지만, 각 구단이 5월 1일(금)의 전일(4월 30일 목요일) 야간 경기 후 이동하는 점을 감안해 오후 5시 개시로 확정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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