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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앳에어리어와 결별…2년 5개월 동행 마침표

입력 2026-04-10 12:05:00 | 수정 2026-04-10 20:09:47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현아가 2년 5개월여 만에 소속사 앳에어리어를 떠난다.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10일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가수 현아. /사진=더팩트



이어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면서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아는 2023년 11월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애티튜드' 등을 발표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 원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재데뷔했고,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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