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 /사진=디즈니+ 제공
△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
최고의 메디컬 드라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장수 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가 시즌 22의 후반부 에피소드를 디즈니+에서 공개한다.
시즌 22의 1회에서는 ‘메러디스 그레이’와 동료 의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그레이슬론 메모리얼 병원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의사들은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노력을 하며 병원을 다시 재건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시즌 22의 후반부 에피소드에서는 여전히 복잡한 수술과 새로운 환자들을 마주하는 이들의 치열한 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로를 의지하며 환자들에게 최선인 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의사들과 이들의 인간적인 관계들, 그리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은 재미와 감동 모두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악의 꽃'
평범한 이야기가 질렸다면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악의 꽃'에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악의 꽃'은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두 소녀와 얽히게 된 중학생 ‘카스가 타카오’의 이야기를 그린다.
‘카스가 타카오’는 짝사랑하는 ‘사에키 나나코’의 체육복을 충동적으로 훔치다가 같은 반 학생 ‘나카무라 사와’에게 들키고 만다. 문제는 ‘나카무라 사와’가 이 사건을 빌미로 협박하며 ‘카스가 타카오’에게 기묘한 계약을 강요하면서 시작된다.
‘나카무라 사와’의 기괴한 요구를 받아주며 관계를 이어오던 ‘카스가 타카오’는 우연한 계기로 ‘사에키 나나코’와 사귀게 되며 그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