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SBS '인기가요'가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대형 신인들의 데뷔가 어우러진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주 가장 기대를 모으는 무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컴백 스테이지다.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서사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이들은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사한다.
이어 설레는 러브 판타지를 노래하는 이프아이(ifeye)와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치명적인 다크 팝을 예고한 천도 등 총 6팀이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핫 데뷔'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기적 같은 신화를 꿈꾸는 모디세이(MODYSSEY)와 클래식을 접목한 독창적 사운드의 올린(ALL'N)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이 밖에도 다영,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앰퍼샌드원, 리센느 등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팀들이 '핫 뮤직'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신비로운 매력의 코스모시와 글로벌 신인 키빗업, 청춘의 파동을 전하는 하츠웨이브의 무대까지 더해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글로벌 K-팝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인기가요 출연진 라인업]
투모로우바이투게더, ifeye(이프아이), SANTOS BRAVOS, 1000°(천도), BE BOYS(비보이즈), RED OOPART(레드 오파츠), MODYSSEY, 올린(ALL'N), 다영(DAYOUNG), KISS OF LIFE, KickFlip(킥플립), 앰퍼샌드원(AMPERS&ONE), RESCENE(리센느), cosmosy, KEYVITUP(키빗업), hrtz.wav(하츠웨이브)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