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등록된 상장주식 총 56개사 2억242만주가 5월 중 해제된다고 30일 예고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등록된 상장주식 총 56개사 2억242만주가 5월 중 해제된다고 30일 예고했다./사진=김상문 기자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지칭한다.
유가증권시장 7개사 4625만주, 코스닥시장 49개사 1억5617만주가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다.
내달 15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약 171만주(의무보유 주식중 3%)가 해제되고, 21일과 24일에는 에코아이 주식 약 2119만주(72%)와 제이엔비 주식 약 683만주(71%)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예탁결제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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