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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최우진, 무공해 매력…'일등 신랑감' 등극

입력 2026-04-30 17:20:00 | 수정 2026-04-30 17:14:44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최우진이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우진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무공해 매력이 돋보이는 '일등 신랑감' 박순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배우 최우진. /사진=YH엔터 제공



극 중 최우진이 맡은 박순경 역은 마을 내 일등 신랑감으로 통한다. 어르신들의 아이돌 같은 캐릭터다. 이장 부부의 외동딸 임보미(최규리 분)를 일편단심 짝사랑하는 인물로, 극 중 성지천(이진우 분)과 삼각관계를 형성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최우진은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와 따뜻한 눈빛 연기로 매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는 미묘한 표정의 변화만으로 캐릭터가 지닌 감정의 결을 오롯이 표현해내며 작품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최우진은 '이재, 곧 죽습니다'를 시작으로 '지금 거신 전화는', '굿보이', '심우면 연리리'까지 쉼 없는 연기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우진이 출연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6회는 3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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