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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상반기 ‘그랜드십일절’ 시작…호텔 패키지 특가 판매

입력 2026-05-06 14:45:01 | 수정 2026-05-06 14:44:55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11번가가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그랜드십일절’에서 ‘롯데호텔 월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 등 프리미엄 국내숙박 상품을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가 ‘그랜드십일절’에서 국내 숙박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사진=11번가 제공


 
11번가는 최근 고환율·고유가 영향으로 확대된 국내여행 수요를 겨냥해 ‘그랜드십일절’ 국내숙박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 4월 한 달간 11번가 ‘국내숙박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대비 138%, 결제 고객수는 127% 증가하는 등 국내여행을 선택하는 고객이 급증하는 추세다.
 
11번가는 하루 동안 이슈라이징 브랜드 1곳 인기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원데이빅딜’을 통해 프리미엄 호텔 패키지를 연이어 특가에 선보인다. 6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롯데호텔 월드’ 패키지를 준비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유이용권 2매가 포함된 1박 상품으로, 투숙객에게 제공되는 전용 게이트·개장 15분 전 입장·1회 재입장 혜택이 적용된다.

놀이 기구에 우선 탑승할 수 있는 ‘매직패스’ 3회 이용권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모든 패키지에는 수영장∙피트니스∙키즈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8월31일까지 투숙일을 선택할 수 있다.
 
7일에는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이 참여한다. ▲조식 뷔페,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아워 등이 모두 제공되는 ‘클럽라운지’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스파 ‘씨메르’ 이용 혜택이 모두 포함되며, ‘파라다이스시티호텔’ 내 부대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리조트머니 20만 원까지 제공하는 1박 패키지(성인 2명, 어린이 2명)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13일에는 5성급 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의 조식∙수영장 혜택 포함 패키지를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원데이빅딜’ 숙박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게 11페이 포인트 1만점을 적립하고, 추첨을 통해 룸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5% 추가 할인(최대 1만 원) 혜택도 더해진다.
 
‘60분러시’와 ‘10분러시’ 코너에서도 ‘그랜드십일절’ 기간 국내 숙소와 레저 입장권을 할인 판매한다. 매일 오후 6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60분러시’ 코너에서는 체스터톤스 속초(6일), 켄싱턴 설악밸리(7일) 숙박 패키지를 준비했다. 온천 사우나, 조식 이용권, 동물인형, 웰컴드링크 등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7일 오전 10시 ‘10분러시’ 코너에서는 애니멀 테마파크 ‘주렁주렁’(동탄∙타임스퀘어∙하남점) 입장권을 선보인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이번 5월 ‘그랜드십일절’에서 ‘원데이빅딜’로 마련한 ‘파라다이스시티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 숙박 상품은 지난해 11월 ‘그랜드십일절’에서 25억 원 이상 판매된 인기 상품”이라며 ”11번가가 엄선한 역대급 혜택의 프리미엄 호텔 패키지를 통해 고객들이 만족도 높은 휴식과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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