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후 첫 투샷…닮은꼴 미소 [MP이슈]

입력 2026-05-06 15:30:00 | 수정 2026-05-06 18:08:49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가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전날 지예은과 바타가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 영상 등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사진=SNS 캡처



영상 속 두 사람은 댄스 챌린지, 게임 등 행사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다. 

이들은 지난 달 13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예은과 방송인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 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바타가 맡기도 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사진=씨피엔터, 바타 SNS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으며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SBS 예능 '런닝맨' 등에서 활약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가수 지코의 '새삥' 등 안무를 제작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