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이티즈 민기가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7일 매거진 싱글즈는 민기와 함께한 5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룹 에이티즈 멤버 민기. /사진=싱글즈 제공
화보 속 민기는 강렬한 눈빛과 에너지로 범접불가한 아우라를 뽐냈다.
최근 아시아·호주 투어를 마친 민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에이티즈가 보여주고자 했던 방향성을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무대는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 아닌,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면서 “요즘은 (팬과 가수) 서로 누가 더 잘 노나 대결하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룹 에이티즈 멤버 민기. /사진=싱글즈 제공
에이티즈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지탱하는 핵심으로는 ‘팀워크’를 꼽았다. 그는 멤버들과 긴밀한 호흡이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린다고 강조하면서 "강렬한 공연 이후에도 멤버들과 일상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며 휴식과 안정을 취한다"고 설명했다.
첫 솔로 앨범 'MINGI FIX OFF Desire Project : ORIGIN’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장르에 국한되기보다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개될 곡들은 지금까지 작업한 곡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이어 “때로는 낯설게 다가올 수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이 ‘민기다운’ 행보일 것”이라고 솔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