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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31일 휴장·1월4일엔 1시간 늦춰 개장

2015-12-24 11:27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24일 올해 마지막 날인 이달 31일 외환시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또 내년 첫 거래일인 1월4일에는 개장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추기로 했다.

새해 첫 거래일 폐장시간은 오후 3시로 평소와 같다.

외국환은행의 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 업무시간에 따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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