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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서 우리 동네 뉴스 본다…지역 뉴스 대거 추가

입력 2026-05-14 09:20:00 | 수정 2026-05-14 08:59:46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지역 밀착형 뉴스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웨이브는 기존 지상파 방송, 종합 편성 채널, 보도 전문 채널, 경제 전문 채널 등 중앙 방송 중심의 뉴스 서비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지역성과 전문성을 갖춘 신규 채널들을 대거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들이 거주지나 연고지 소식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웨이브 뉴스 서비스 PC 화면. /사진=웨이브 제공



현재 웨이브 뉴스 섹션에서는 지상파(KBS·MBC·SBS), 종편·보도채널(TV조선, MBN, JTBC, YTN, 연합뉴스TV), 경제 전문 채널(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머니투데이방송, SBS Biz) 등 주요 방송 뉴스와 함께 KNN(부산·경남)·JTV(전주) 등 지역 민영 방송의 실시간 채널 및 VOD, LG헬로비전 실시간 뉴스 채널, CJB(청주)·TJB(대전) 등 주요 방송사 핵심 리포트 VOD를 볼 수 있다. 

웨이브는 G1방송(강원)·TBC(대구·경북) 등 지역 방송 뉴스채널을 서비스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다.

웨이브는 뉴스 콘텐츠 강화와 함께 KLPGA·KPGA 프로골프 전 경기 생중계 등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웨이브 관계자는 "드라마·예능을 넘어 뉴스·스포츠까지, 이용자가 매일 켜게 되는 '일상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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